[보도자료] 서울시장애인일자리통합지원센터, 장애여성인력개발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서울시장애인일자리통합지원센터는 16일 장애여성인력개발센터와 장애인 고용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서울시장애인일자리통합지원센터
서울시장애인일자리통합지원센터(이하 센터)는 16일 장애여성인력개발센터와 장애인 고용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인적, 물적 전문 자원의 정보를 교류함으로써 네일아트실무교육과정 사업 운영 활성화 및 장애인 고용 증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센터는 취업취약계층인 여성 장애인을 대상으로 네일아트 전문 기술 교육을 실시해 관련 분야로 전문성 확보를 통해 안정적으로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네일아트실무교육과정’ 을 올해 신설했다.
황보익 서울시장애인일자리통합지원센터은 “취업취약계층 중심의 맞춤형 교육과정을 신설해 취업 사각지대에 있는 장애인 발굴과 더불어 다양한 교육 및 훈련을 통해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센터는 장애인 직업재활의 전문성과 통합성을 바탕으로 장애인 취업서비스를 제공하는 장애인 직업재활 전문기관으로 구직 장애인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 연계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센터 홈페이지(jobable.or.kr)를 참고하거나 전화(1588-1954)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장애인신문] 서울시장애인일자리통합지원센터, 장애여성인력개발센터와 장애인 고용 증진에 '맞손' < 서울 < 지역소식 < 기사본문 - 한국장애인신문 (koreadisablednews.com)